Testimonials Archive - 응답하라7452

  • 유지상

    “서울청 분석과정에 김하영 직원을 입회시켜 분석하자는 의견이 나와서, 컴퓨터 전체를 보고 범죄 혐의를 찾아야 한다며 반대 의견을 냈다.” – 유지상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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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성수

    “서울청에서 권은희 과장에게 ‘단 한마디만 하면 가만히 안 둔다’는 경고성 메시지를 전하라고 했다” – 김성수 : 서울 수서경찰서 지능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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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권은희

    “증거를 분석할 수 있는 URL 접속 자료를 수사팀에 숨겼다는 사실을 알고 ‘디지털 증거분석팀이 증거에 손을 댔구나’라고 생각했다” – 권은희 :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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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광석

    “지금 문제가 되는 사항이 서울청 분석 당시에 나왔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다.” – 이광석 : 서울 수서경찰서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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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임판준

    “증거분석 과정에서 CCTV에 녹음된 내용이 밖으로 나가면, 문제가 될 것 같아 (다른 직원에게) 볼륨을 줄이라고 했다.” – 임판준 : 서울경찰청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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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수미

    “정치적으로 룰을 지키지 못한 것 같다. 오유(오늘의 유머) 게시글이 다 삭제됐다. 얘네들은 모니터링 대상이다.” – 김수미 : 서울경찰청 디지털 증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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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장기식

    “보도자료에 ‘혐의사실 관련 내용 발견치 못함’이라고 기재돼 있어서 서명할 수 없다고 이견을 냈다.” – 장기식 : 경찰청 디지털증거분석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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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장병덕

    “40개 아이디가 사용된 사이트에 대한 기자들 질문에는 실제 참여하지 않아 답변할 수 없었다.” – 장병덕 :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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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병찬

    “국정원에 밉보여 정보보고에 이상하게 쓰면 한방에 날아갈 수 있다.” – 김병찬 : 서울경찰청 수사2계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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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병하

    “박근혜·문재인 지지·비방 댓글이 나왔다면 보도자료(12월16일)에 들어가는데, 그런 부분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, 복구한 김하영 40여개 아이디는 개인정보라고 여겨 보도자료에서 뺐다.” –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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